KAVKAS

한국아데나워학술교류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공지사항

카테고리 공지사항
제목 KAVKAS뉴스레터 2018-2호
작성일자 2018-03-31
조회수 1674

회장 인사말씀: 박종찬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Prof. Dr. jur. Jong Chan Park(School of Law, Kangwon N. Uni.)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3월의 봄바람을 타고 남녘으로부터 꽃소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한반도의 산천은 초록의 생명이 용트림을 하고 있고 각 대학의 캠퍼스에는 새내기들로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롭게 마무리되고 이어서 곧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세계는 보이지 않는 무역전쟁 등 격랑에 휩싸이는 느낌입니다.

 

우리 KAVKAS의 회원들께서는 독일에서 배우고 익힌 학문과 기술을 적용하고 발휘하면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貫珠爲寶)!”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 KAVKAS의 각 회원들께서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물론이요 세계적으로도 훌륭하시고 뛰어난 인재들 이십니다. 이같이 훌륭하시고 귀하신 분들의 학문적 소통과 친목 및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조그마한 역할을 우리 KAVKAS의 집행부가 하고자 합니다.

 

그 일환으로 본 NESLETTER를 보내드리기 시작하여 이번이 두 번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잠자고 있던 우리 KAVKAS HOMEPAGE(homepage:http://www. kavkas.or.kr)를 재단장하여 새롭게 OPEN하였습니다.

 

이렇게 여러 모로 우리 회원님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오니 아무쪼록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성화되기를 앙망합니다.

 

계속 열성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시고, 고견을 개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wsletter Homepage에 회원여러분의 학회·봉사활동, 연구성과 및 회원동정 등 많은 소식을 보내주시거나 직접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봄바람이 쌀쌀합니다.

 

회원님들의 건안하심을 빌면서 나아가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연구 및 봉사활동의 진전을 기원합니다.

 

戊戌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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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독일 하원 Selle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독일 하원(Bundestag) Selle의원과의 간담회가 아래와 같이 있었습니다.

 

- 아 래-

 

일시: 201837일 수요일 19:00-

장소: 단풍나무집 삼청점

참석자: Selle의원 부부, Samse, Mollenhauer, 이기수, 심익섭, 유순남, 오준근, 박종찬, 김기은, 이재용, 윤비, 이우균, 탁재택, 안인경, 김창건, 최병규

 

KAVKAS의 현 집행부의 임원을 다음과 같이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KAVKAS 임원명단(20182019)

 

고 문: 조희영(동국대 명예교수), 이기수(고려대 명예교수), 이숭희(한국국방대 명예교수), 손동현(성균관대 명예교수), 고영석(연세대 명예교수), 홍원희(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변학수(경북대 교수), 이승철(한남대 교수), 손상목(단국대 교수), 오준근(경희대 교수)

 

회 장: 박종찬(강원대)

부회장: 김기은(서경대)

감 사: 유진희(고려대), 김강식(항공대)

총무이사: 이우균(고려대), 윤석찬(부산대), 최병규(건국대), 이재용(숭실사이버대)

기획이사: 이원우(서울대)

연구이사: 윤비(성균관대), 추승연(경북대)

재무이사: 전삼현(숭실대), 김경희(홍익대)

홍보이사: 탁재택(KBS), 조지현(한림대)

국제섭외이사: 하태영(동아대), 박종수(고려대)

 

이 사 :

강수돌, 강정원, 강태수, 구승회, 권선형, 권 혁, 김기완. 김명용, 김선택, 김수배, 김수진, 김안나, 김영호, 김창환, 김학이, 류승훈, 명재진, 박종수, 봉현철, 송유레, 송용억, 송충의, 심재무, 안인경, 양송현, 유권하, 이강서, 이근호, 이덕연, 이병훈, 이재용, 이진우, 이창우, 이철훈, 임정택, 임창성, 정동준, 지광신.

(가나다 순)

신입회원:

Aum Pil-Sun(음필선) (Philosophie, WuppertalU, Frau)

Jeon Yoo-Jung(전유정) (Germanistik, Berlin FU, Frau)

Kang Ji-Young(강지영) (Philosophie, München U, Frau)

Kim Chang-gun(김창건) (Dolmetscher, Mainz U, Herrn)

Park Eun-He(박은혜) (Rechtswissenschaft, München U, Frau)

Tak Young-nam(탁영남) (Rechtswissenschaft, Bielefed U, Frau)

 

역점 사업 (2018.1.1. ~ 2019.12.31.)

 

(1) KAS와의 긴밀한 유대관계 정립

(2)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유대관계 활성화

(3) Jahres-Treffen 정례화

(4) KAS KAVKAS 간의 학회활동 및 사업의 창구일원화

(5) 2018년도 사업계획

(6) 2019년도 사업계획

(7) 학회 소식, 회원동정 및 학회활동 알림과 홍보를 위한 홈페이지구축

(8) 회비문제

(9) 지속가능한 신입장학생 선발을 위한 제언

 

KAS와 합의된 사항

(1) 책자(서적) 발간: 구체적인 것은 계속 논의한다.

(2) Jahrestreffen의 대주제는 “Nachhaltigkeit und Investment”로 하고, 발표자는 공모하기로 한다.

(3) 다음의 주제는 연중 Seminar에서 다루기로 한다.

Politische Situation(Lage) in Fernostasien und Korea(Die Koreanische Halbinsel) als Haupthema mit Folgenden Schwerpunkten

Politsche Situation in Korea und Zukunftsperspektive und hier können auch die Probleme der Vereinigug diskutiert werden.

Ökonomie in Korea und Zukunftsperspektive

Revision der Verfassung in Korea und Zukunptsperspektive

Globale Umweltprobleme und Zukunftperspektive

Integration von nordkoreanischen Flüchtlingen

 

KAVKAS 신입회원과의 회의 안내

 

(1) 일 시: 2018.4.26. 14:00

(2) 장 소: KAS 사무소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 113, 원서빌딩 2, TEL: 02-790-4774)

(3) 참석예정 신입회원: 김창건, 탁영남

(4) 참석하실 수 있는 상임이사님께서는 최병규 총무이사(choeb@konkuk.ac.kr, 010 8725 7806)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KAVKAS를 소개하고 환담하며 앞으로 신입회원들의 적극적인 참가, 활동을 유도함.

 

KAVKAS 6월 강릉 하계 SEMINAR 안내

 

일시: 2018616-17(-)(12)

장소: 한국여성수련원(강릉옥계해수욕장)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솔밭길 148-19, Tel: 033-530-4300]

주제: 아데나워의 서방정책 재조명, 기타 제안 주제

교통편: 서울의 경우 카풀 등을 이용/KTX(서울역·청량리역·상봉 강릉) .

예약관계로 필요하오니, 참가 및 가족동반 여부를 415()까지 이재용 총무이사님(maya1971@hanmail.net, 010 2978 9413)께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하계 SEMINAR에서 자유주제로 발표를 하시고자 하시는 회원님들은 적극 환영입니다. 발표를 원하시면 최병규 총무이사(choeb@konkuk.ac.kr, 010 8725 7806)에게 연락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변학수 교수님: 아데나워의 서방정책(확인요)

- 하태영 교수님: 법률문장론(확인요)

 

회원동정 사항 공지 안내

 

회원님들의 동정 및 신상 변화(저서 발간, 보직, 학회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등을 최병규 총무이사(choeb@konkuk.ac.kr)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알려 주신 내용은 뉴스레터 및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하겠습니다.

 

- 하태영 교수님(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께서 우리들 의료법”[행인출판사]을 출간하였습니다.

- 박종찬 회장님(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께서 2018329일 춘천 YMCA 이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회원수첩을 수정하여 새롭게 제작하고자 하오니 회원여러분의 변경된 주소 및 전화번호 등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 이재용 총무이사(maya1971@hanmail.net, 010 2978 9413). 아울러 주변에 KAVKAS 뉴스레터를 받지 못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신 경우에도 해당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단체발송 메일 리스트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교류회 홈페이지 개설 및 활성화: http://www.kavkas.or.kr 홈페이지를 신규로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이용과 방문을 바랍니다.

 

KAVKAS 회비납부 안내


[연회비] 회장: 50만원, 수석 부회장: 15 만원, 상임이사, 이사: 10 만원, 회원: 5 만원, 고문: 자발적 참여

[입금계좌] 하나은행: 298-910008-28305

예 금 주: 김경희

2018년도 회비납부 내역

* 고 문(홍원희): 10만원

회 장(박종찬): 100만원

총무이사(최병규): 10만원

총무이사(이재용): 10만원

기획이사(이원우): 10만원

연구이사(추승연): 10만원

재무이사(전삼현): 10만원

홍보이사(탁재택): 10만원


회비를 납부하였으나 표기가 안 된 경우는 김경희 재무이사님(literatur @hanmail.net, literatur@hongik.ac.kr)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어머니! (최병규(건국대))

 

나의 어머니는 충청도 고향에 계십니다. 어머니를 가까이 모시는 분은 못 배운 우리 형님이십니다. 그래서 옛 부터 못난 자식이 효도한다고 하였나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어머니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그 자식은 각양각색으로 변모하지만 그 자식이 부모가 되면 결국 내 어머니의 그 마음과 똑같은 마음으로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바람이 세게 부는 어느 날 홀로 계시는 어머니가 맘에 걸려 전화를 걸었습니다. 늘 바쁘다며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못된 자식이건만 어머니는 자식의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게 되면 마냥 신나 하십니다. “뭐라고요? 하필 오늘같이 바람 부는 날 밭일을 나가신다구요? 엄마는 어째 날씨가 안 좋은날만 골라서 들일을 하세요? 힘든 날에도 일을 하시고야 마는 어머니의 극성이 미워서 쏘아붙였는데 전혀 개의치 않는 우리 어머니. 어머니는 제가 시골에 갈 때마다 늘 무엇인가를 하고 계십니다. 양대를 까고 계시거나 부엌에서 두부를 하고 난 간수물을 소 여물통에 퍼다 주시기도 합니다(소는 이 두부 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또 산이나 들에서 따온 홋잎이나 쓴나물, 달롱개를 다듬고 계시기도 합니다. 주름지고 까칠한 얼굴에다가 일에 닳아 거칠고 투박한 손이 우리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어머니, 당신은 인생의 질곡을 건너고, 거친 고개를 넘어가는 시련의 세월에도 우리 동네 바꿀멍 가는 길가의 풀 한 포기와 이름 모를 꽃 한 송이가 전해주는 생명의 의지에 위안 받고 또 마음을 주며 그 동안 살아오셨습니다. 어머니에게는 어떤 심한 말을 해도 뒤끝이 생기지 않습니다. 나 자신 자식을 키우는 부모이면서도 너도 겪고 나도 겪는 진한 동지애 같은 것. ‘가장 좋은 기쁨도 자기를 위해서는 쓰지 않으려는 따신 봄볕 한 오라기 같으신 분이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자기 몸에는 걸치지 않으려는 어머니. 항상 어머니는 좋은 것을 드시지 않으시고 숭늉이랑 남은 밥과 반찬만을 드셨습니다. 그러면서 집안에 낮에 나온 초승달처럼 있는 듯 없는 듯 존재하십니다. 그렇지만 자식들에게는 그 존재감은 큽니다. 우리 자식들은 외지에서 어떤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어머니의 얼굴과 품을 떠올리게 되고 또 그 포근한 품에 의지하고 싶어집니다. 그 옛적 마음을 저도 부모가 된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잘해라, 잘돼라 하시면서 자식이 잘되기를 마음속으로 빌고 또 등을 토닥여 주시는 어머니. 우리 자식들은 항상 본능적으로 속 깊이 그 어머니를 감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해 86세이신 우리 어머니는 시골에서 동네 할머니들이랑 10원 내기 민화투를 즐겨하십니다. 그전에 저는 10원짜리 동전을 어머니께 모아 드리는 즐거움으로 살았었습니다. 어머니가 기뻐하시면 저도 즐거웠으니까요. 그런데 요새 나온 10원짜리 동전은 너무 작고 가벼워 화투에 쓰기에 적합하지 않아 그런 하나의 즐거움이 사라졌습니다. 안아주고 업어주었다고 다 사랑이 아니고 먹여주고 입혀줬다고 다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도 부모가 된 이후에서야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랑을 남몰래 주시고는 어머니들은 평생 자식에게 잘 못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식들은 어머니의 속마음을 알지를 못하고 자라납니다. 어머니라는 말은 강인한 국군장병도 울리는 표현인가 봅니다. "어머니!" "나다, 엄마다." 이 한마디는 자식들의 모든 아픔을 치유해주는 약입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이안삼 님의 곡 우리 어머니의 가사가 생각이 납니다.

 

우리 어머니(오문옥 작시, 이안삼 작곡) 

국화꽃 그윽한 어머니 향내음

바람 결에도 내 가슴 스미네

단풍잎 밟고서 돌아가신 어머니

산 까치 그 울던 길 어머니 품 그리네

어머니 소리만 들어도 아픈 이 가슴에

바닷물 출렁이는 눈시울 적시네

 

사랑에 목 메인 쑥국새

쑥국쑥국 산자락 메우네

어느새 물들어 가는데

하늘에 내 뺨 부비고서 서성이네

아 보고 싶은 우리 어머니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박종찬 벛꽃이 만발하는 4월 입니다. 꽃소식과 함께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6월에 있을 강릉 하계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침 서울역-청량리역-상봉역-진부역-강릉역 을 가로지르는 KTX급행혈차가 개통되어 교통도 하주 편리해졌습니다.
세미나 장소도 동해 바다를 끼고 있는 해변 바로옆에 접한 한국여성수련원으로서 최신시설로 되어 있고, 호텔 못지않는 여러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의 볼거리 체험할 거리 및 먹거리도 풍부하고 다양합니다. 특히 가까운 곳에 해안선을 따라 난 편도 약 2.6Km의 "부채길"은 환상적입니다.

가족과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동해의 자연으로 함께 나가보시지요!

여러 가지 준비관계로 빠른 시일내에 참석여부를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총무: 최병규 교수(010-8725-7806/jin812101@naver.com) | 114.70..xxx.xxx
2018-04-09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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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자 조회수
13 특별기부금찬조건 2018-08-17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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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박종찬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Prof. Dr. jur. Jong Chan Park(School of Law, Kangwon N. Uni.)

회원 여러분께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국내외 적으로 모든 면에서 격변하는 시점에 KAVKAS 회장의 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전임 회장님들께서 이루신 업적을 이어받아 우리 교류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 날씨가 많았습니다. 이미 계절은 서서히 봄을 향하여 달리고 있습니다. 아데나워재단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독일에서 공부한 추억과 감사한 마음을 가슴에 품은 우리 회원 여러분과 회원 여러분분의 온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 사정으로 그 동안 KAVKAS 모임이 소원하였습니다. 우리 모임을 활성화하여야 한다는 회원님들의 열화 같은 성원을 받들어 회장의 일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본인을 비롯한 이번 집행부에서 우리 모임을 재건하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여러 각도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들로부터 중지를 모아야하고 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열성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시고, 고견을 개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우리 교류회의 회보를 발간하겠습니다. 이 회보에 회원여러분의 학회활동, 연구성과 및 회원동정 등 많은 소식을 실어 회원 상호간 소통의 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데나워재단 측과도 더욱 긴밀하게 협조하며 발전적인 관계를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운의 해인 2018년 한 해도 KAVKAS 회원 여러분들께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회원 제위의 건안하심을 빌면서 회원들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연구활동의 진전을 기원합니다. 동시에 한국아데나워학술교류회의 앞날에 큰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회원 제위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빌며 인사를 올립니다.

戊戌年 2월

2018-2019 임원 명단


‣ 고 문(무순)
조희영 (동국대 명예교수), 이기수 (고려대 명예교수), 이숭희 (한국국방대 명예교수), 손동현 (성균관대 명예교수), 고영석 (연세대 명예교수), 홍원희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변학수 (경북대 교수), 이승철 (한남대 교수), 손상목 (단국대 교수), 오준근 (경희대 교수)

‣ 회 장: 박종찬 (강원대)
‣ 부회장: 김기은 (서경대)
‣ 감 사: 유진희(고려대), 김강식 (항공대)
‣ 총무이사: 이우균 (고려대), 윤석찬 (부산대), 최병규 (건국대), 이재용 (숭실사이버대)
‣ 기획이사: 이원우 (서울대)
‣ 연구이사: 윤비 (성균관대), 추승연 (경북대)
‣ 재무이사: 전삼현 (숭실대), 김경희 (홍익대)
‣ 홍보이사: 탁재택 (KBS), 조지현 (한림대)
‣ 국제섭외이사: 하태영 (동아대), 박종수 (고려대)

‣ 이 사 (무순)
강수돌, 강정원, 강태수, 구승회, 권선형, 권 혁, 김기완, 김명용, 김선택, 김수배, 김수진, 김안나, 김영호, 김창환, 김학이, 류승훈, 명재진, 박종수, 봉현철, 송유레, 송용억, 송충의, 심재무, 안인경, 양송현, 유권하, 이강서, 이근호, 이덕연, 이병훈, 이재용, 이진우, 이창우, 이철훈, 임정택, 임창성, 정동준, 지광신

회비납부 안내

회원별 회비

회장: 50만원, 수석 부회장: 15 만원, 상임이사, 이사: 10 만원, 회원: 5 만원, 고문: 자발적 참여

계좌번호

하나은행, 298-910008-28305, 예금주: 김경희